2028 수능 첫 세대,
올해 학평 4회가 유일한 실전 기록입니다
국어·수학·탐구에서 선택과목이 없어졌고, 탐구는 통합사회·통합과학 두 과목을 모두 봅니다. 같은 방식으로 치른 시험은 올해 학력평가 네 번뿐이라 참고할 선배 기록이 없습니다. 지금 쌓는 내 기록이 고3의 출발선입니다.
무엇이 바뀌었나
2025년 고1 입학생부터 적용된 2028 대입 개편의 첫 세대입니다.
선택과목이 없어졌습니다
국어·수학은 모두 같은 범위를 봅니다. 화법과작문·언어와매체, 확률과통계·미적분·기하 같은 선택이 사라졌습니다. 선배들의 선택과목별 기출 전략은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.
탐구는 통합사회·통합과학 둘 다
학평에서 두 과목 모두 25문항이고 1.5·2·2.5점 문항이 섞여 50점 만점입니다. 사회·과학 두 과목을 모두 응시해야 성적이 나옵니다. 2028 수능에서도 두 과목을 모두 봅니다.
내신은 5등급제 첫 세대
2025년 고1부터 고교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었습니다.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을 함께 기록해 두면 고3 때 수시·정시 판단이 쉬워집니다.
지금 할 일 — 겨울방학 전까지
올해 학평은 10월로 끝났습니다. 다음 실전(2027년 3월)까지는 정리와 보충의 시간입니다.
- 1
올해 4회 정답을 넣어 기록을 한 줄로 만든다
3·6·9·10월 학평에서 표기한 답을 넣으면 원점수와 오답이 회차별로 정리됩니다. 성적표를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.
- 2
네 번 중 여러 번 틀린 곳을 찾는다
오답 노트를 회차별로 넘겨 보면 반복해서 무너지는 과목과 문항이 보입니다. 그것이 겨울방학 보충 1순위입니다.
- 3
2027년 3월, 첫 고3 학평에서 확인한다
겨울방학에 메운 것이 실제로 올랐는지 같은 앱에서 바로 비교합니다. 고3 1년의 첫 기준점이 됩니다.
2026년 학력평가 4회 — 같은 체제로 치른 실전은 이것뿐입니다
국어·수학·탐구 모두 선택과목 없이 출제됐습니다. 다음 실전은 2027년 3월입니다.
3. 24.
고1은 중학교 교육과정 범위
6. 4.
전국연합학력평가
9. 2.
전국연합학력평가
10. 20.
올해 마지막 학력평가
네 번의 정답을 지금 넣어 두면, 흩어져 있던 성적표가 한 줄의 기록이 됩니다.
모고앱은 무엇을 해 주나
모고앱은 모의고사를 보고 답만 넣으면 채점부터 오답 정리, 회차별 기록까지 자동으로 쌓아 주는 모의고사 관리 앱입니다. 평가원·교육청·사설 모의고사를 한 자리에 모읍니다.
- 정답 입력 — 과목별 1분, OMR식 일괄 입력
- 자동 채점 — 국어·수학·영어·한국사 원점수 즉시, 영어·한국사는 등급까지
- 문항별 정답·오답과 내가 쓴 답
- 오답 노트 — 틀린 문항이 회차별로 자동 정리
- 회차별 성적 기록 — 학평을 쌓으면 추이로 보인다
- 목표 대학 저장 — 학년이 올라가도 그대로
결제가 필요한 기능은 고3 정시 지원 단계의 전과목 환산 정시 시뮬레이션(정시앱 이용권) 하나뿐입니다. 고2가 지금 쓸 기능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것
정말 무료인가요?
고2가 쓰는 기능 — 정답 입력, 자동 채점, 오답 노트, 회차별 성적 기록, 목표 대학 저장 — 은 모두 무료입니다. 결제가 필요한 것은 고3 정시 지원 단계의 전과목 환산 정시 시뮬레이션(정시앱 이용권) 하나뿐입니다.
올해 학평 성적표가 이미 있는데 왜 또 넣어야 하나요?
성적표는 회차마다 따로 흩어집니다. 답을 넣으면 틀린 문항이 문항 단위로 모이고, 네 번의 학평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. 같은 체제로 치른 실전은 올해 학평 네 번뿐이라 이 기록이 고3의 출발선이 됩니다.
표준점수·백분위도 나오나요?
교육청 학력평가는 원점수 평균·표준편차가 공개돼 표준점수·백분위로 바꿀 수 있습니다. 2026년 회차는 변환 자료를 반영하는 중이고, 반영 전에는 원점수와 영어·한국사 등급까지 나옵니다.
고3이 되면 다시 가입해야 하나요?
아닙니다. T스쿨 계정 하나로 그대로 이어집니다. 고2 때 쌓은 학평 기록 옆에 고3 학평·모의평가가 이어 붙어 한 줄의 추이가 됩니다.
